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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 표기
- 2020 리슬링 Spätlese
- 생산자 (Weingut)
- J.J. 프륌 (J.J. Prüm)
- 산지 (Anbaugebiet)
- 독일 · 모젤
- 빈티지 (Jahrgang)
- 2020
- 타입
- 화이트 (White)
- 품종 (Rebsorte)
- 리슬링
- 품종 구성
- 리슬링 100%
- 등급 (Prädikat)
- Spätlese
- 도수 (ABV)
- 7.5%
- 용량
- 750ml
- 리터당 단가
- €60.00 / 1 l
- 서빙 온도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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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프륌 벨레너 존넨우어 리슬링 슈페트레제 2020
J.J. 프륌(Joh. Jos. Prüm)은 모젤 벨렌의 전설적인 도멘으로, 세계 리슬링의 기준점으로 여겨지는 이름입니다. 이곳의 와인은 벨레너 존넨우어(Wehlener Sonnenuhr)의 순수 청슬레이트에서 나오며, 어릴 때는 특유의 환원 뉘앙스와 함께 극도로 아껴 마셔야 할 만큼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백복숭아와 배, 라임의 순수한 과일향에 특유의 이스트·스모키한 환원 향과 청슬레이트 미네랄이 감돕니다. 슈페트레제의 넉넉한 잔당을 서늘하고 팽팽한 산미가 완벽히 균형 잡아, 지금은 섬세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꿀과 페트롤 뉘앙스로 깊어집니다. 몇 년 더 눕혀두면 진가를 발하며, 매콤한 아시안 요리나 과일 디저트와도 잘 어울립니다.
🍽️ 훈제연어·삼치구이 등 기름진 생선요리와 절묘합니다.
상세정보
ProduktdetailsJ.J. 프륌(Joh. Jos. Prüm)은 모젤 벨렌의 전설적인 도멘으로, 세계 리슬링의 기준점으로 여겨지는 이름입니다. 이곳의 와인은 벨레너 존넨우어(Wehlener Sonnenuhr)의 순수 청슬레이트에서 나오며, 어릴 때는 특유의 환원 뉘앙스와 함께 극도로 아껴 마셔야 할 만큼 장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백복숭아와 배, 라임의 순수한 과일향에 특유의 이스트·스모키한 환원 향과 청슬레이트 미네랄이 감돕니다. 슈페트레제의 넉넉한 잔당을 서늘하고 팽팽한 산미가 완벽히 균형 잡아, 지금은 섬세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꿀과 페트롤 뉘앙스로 깊어집니다. 몇 년 더 눕혀두면 진가를 발하며, 매콤한 아시안 요리나 과일 디저트와도 잘 어울립니다.
※ 산지·품종·등급 등 사실 정보는 생산자·수입 원본 기준입니다. 상품 설명은 검수 후 발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