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팅 노트
- 규격 표기
- 2005 리슬링 Spätlese
- 생산자 (Weingut)
- 클로스터 에버바흐 (Kloster Eberbach)
- 산지 (Anbaugebiet)
- 독일 · 라인가우
- 빈티지 (Jahrgang)
- 2005
- 타입
- 화이트 (White)
- 품종 (Rebsorte)
- 리슬링
- 품종 구성
- 리슬링 100%
- 등급 (Prädikat)
- Spätlese
- 도수 (ABV)
- 8.5%
- 용량
- 750ml
- 리터당 단가
- €17.20 / 1 l
- 서빙 온도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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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스터 에버바흐 라우엔탈러 바이켄 리슬링 슈페트레제 2005
클로스터 에버바흐(Kloster Eberbach)가 관리하는 라우엔탈(Rauenthal)의 바이켄(Baiken)은 라인가우에서도 손꼽히는 명밭으로, 예로부터 향신료 같은 풍미와 견고한 구조로 이름 높은 특급 밭입니다. 이 지역 특유의 슬레이트·석영 토양이 서늘한 미세기후와 만나, 힘과 우아함을 겸비한 리슬링을 길러냅니다. 2005년 빈티지로 숙성을 거친 라우엔탈러 바이켄 슈페트레제는, 잘 익은 노란 과일과 살구, 꿀에 향신료와 스파이시한 미네랄, 은은한 페트롤 뉘앙스가 겹칩니다. 슈페트레제의 넉넉한 과일과 잔당을 라인가우 특유의 단단한 산미가 지탱하며, 숙성으로 원숙해진 깊고 긴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리치한 흰살생선 요리, 향신 아시안 요리, 숙성 치즈와 잘 어울립니다.
🍽️ 간장게장·잡채 등 감칠맛 한식과 조화롭습니다.
상세정보
Produktdetails클로스터 에버바흐(Kloster Eberbach)가 관리하는 라우엔탈(Rauenthal)의 바이켄(Baiken)은 라인가우에서도 손꼽히는 명밭으로, 예로부터 향신료 같은 풍미와 견고한 구조로 이름 높은 특급 밭입니다. 이 지역 특유의 슬레이트·석영 토양이 서늘한 미세기후와 만나, 힘과 우아함을 겸비한 리슬링을 길러냅니다.
2005년 빈티지로 숙성을 거친 라우엔탈러 바이켄 슈페트레제는, 잘 익은 노란 과일과 살구, 꿀에 향신료와 스파이시한 미네랄, 은은한 페트롤 뉘앙스가 겹칩니다. 슈페트레제의 넉넉한 과일과 잔당을 라인가우 특유의 단단한 산미가 지탱하며, 숙성으로 원숙해진 깊고 긴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리치한 흰살생선 요리, 향신 아시안 요리, 숙성 치즈와 잘 어울립니다.
※ 산지·품종·등급 등 사실 정보는 생산자·수입 원본 기준입니다. 상품 설명은 검수 후 발행됩니다.


